STORY - 이야기가 있는 패션 & 뷰티 코너

homestory

숫자로 보는 더스타 2주년_2



24개월, 신생아가 걸음마를 배울 수 있는 시간, 기나 긴 군생활이 끝나는 기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난 2년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에디터 박한빛누리, 김수지


편집부가 꼽은 최고의 취재원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최고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촬영 내내 드는 생각이었다. 데뷔 10년차 아이돌답게 포즈면 포즈, 표정도 다양했다. 인터뷰도 정말 기삿거리가 될 만한 재밌는 것들로만 던져줘서 신나게 글을 썼던 기억이 난다. -에디터 박한빛누리



배우 황승언
촬영전날 자신이 입을 의상을 먼저 보고 싶다는 황승언의 연락을 받았을 땐 유난을 떤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수십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벗었다 했다. '대중에게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다'며, '욕심인 건 알지만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려한다'는 속깊은 얘길 털어놓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예쁜 것, 좋은 것만 주고 싶어졌다. -에디터 김수지-



GOT7
새벽부터 진행된 촬영. 스케줄이 꼬여 한 두 시간 안에 8컷을 찍어야 했던 긴박한 순간. 멘붕에 빠졌던 기자를 그들이 다독여줬다. 특히 차가 수시로 지나다니는 위험천만한 야외 도로 촬영에서도 짜증은커녕, 의욕적으로 그리고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던 모습이 기억난다. 무엇보다 JB와 주니어가 너무 잘생겼기에 사심을 담아 한 표를 던진다. -에디터 최원주-


더스타가 발굴한 스타들


방탄소년단

7인조 힙합그룹 방탄소년단. 방시혁 프로듀서가 선보이는 첫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 3년이 걸린 실력파 친구들이다. 데뷔한지 6일차, 날것에 더 가까운 방탄소년단과 첫 화보를 2013년 6월호 <더스타>와 진행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방탄소년단은 2014년 신인상을 휩쓸고 MAMA 무대를 장식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리고 2015년 3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더스타>와 다시 재회했다.


비투비 성재
드라마 <몬스터>를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딛었을 때, 2013년 8월호에서 각 그룹의 꽃미남을 소개하는 코너 ‘BEAUTIFUL BOYS’를 통해 소개한 바 있다. “관심사는 패션이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타일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던 그가 드디어 상승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그 후 <아홉수 소년>의 주연을 꿰차며 연기돌로 성장했다.


M.I.B 강남
될성부른 떡잎을 알아봤다. 강남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 더스타는 2013년 10월호, 같은 코너인 ‘BEAUTIFUL BOYS’를 통해 그를 소개했다. 한국어 발음을 연습하느라 아나운서 학원에 다니기도 했다는 당시 인터뷰를 보면 지금의 활약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 후, 2014년 12월호에서 예능 대세 특집으로 다시 한 번 만났다.


서강준
정식 데뷔한 지 겨우 10개월 남짓,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강준을 2014년 8월호에서 만난 바 있다. 이후 <앙큼한 돌싱녀>, <룸메이트>, <가족끼리 왜이래>, <최고의 미래> 등 예능, 영화계를 넘나들며 성장하고 있다. 편집부 에디터들은 마치 업어 키운 것 같아 TV를 볼 때마다 뿌듯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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