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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 STORY] 빅스, 벌써 3년 빅스가 데뷔한 지 3주년이 되는 날, 그들과 만났다. 그동안 빅스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일어섰고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다. 빠르지는 않지만 결코 뒤처지지 않게, 전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에디터 박한빛누리(text), 김수지(visual)사진 박정민오늘 박한빛누리  |  2015.06.24
  • [BEST SHOT] AOA 찬미의 성인식 성년의 날을 맞아 AOA 찬미를 만났다. 올해 성인을 맞이한 찬미에게 성년의 날은 어떤 의미일까?에디터 박한빛누리(text), 최수지(visual) 사진 백상현  벌써 철 든, 찬미찬미는 풋풋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화장을 지 박한빛누리  |  2015.06.10
  • [BEST SHOT] AOA 혜정은 무난하다 성년의 날을 맞아 AOA 혜정과 찬미를 만났다. 이미 성인으로 달력을 몇권 넘겨본 혜정이 정의하는 ‘성인’이란 무엇일까?에디터 박한빛누리(text), 최수지(visual) 사진 백상현 순수와 열정 사이, 혜정그녀는 웃을 때 더 예쁘다 박한빛누리  |  2015.06.10
  • [COVER STORY] 여진구의 욕심 타고난 것 같다. 여진구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든다. 빠져들 듯한 눈망울을 봐도 그렇고 굵직한 목소리를 들으면 그 생각은 더 확고해진다. 이제 갓 19살인 그에게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물었다. 연기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잘 소화하는 사람. 박한빛누리  |  2015.06.10
  • [COVER STORY] 애늙은이 소년, 여진구 성숙하다. 듬직하다. 혹은 철부지일까? 여진구를 만난 뒤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는다. 연기가 아닌 진짜 눈물을 흘리고 싶다고 말하다가도 야자(야간자율학습)를 도망치기 위해 야자를 해보고 싶다며 천진난만하게 대답한다. 아무 박한빛누리  |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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